두 개 국가를 가장 효과적으로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된 일정. 타즈마할로 유명한 아그라, 부처가 탄생한 룸비니와 히말라야 경관이 감동적인 포카라 등으로 완성된 25일 일정입니다.
골든시티 자이살메르, 화이트시티 우다이뿌르와 살아있는 인도를 느낄 수 있는 바라나시 등 수많은 색으로 가득한 인도를 둘러보는 일정입니다. 1박2일의 낙타사파리와 갠지스강에서의 보팅도 인도에서 누릴 수 있는 즐거움 중의 하나!